[쇼츠] 중국서 '스타 반려견' 훔쳐 식용 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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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 허난성에서 ‘스타 반려견’인 8살 보더콜리가 개고기 업자에게 끌려가 식용으로 도축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가족 같은 반려견을 노린 해외의 도난 및 도살 사건은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소중한 반려동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외출 시 인식표 착용과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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