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EU, 2023년 이후 한국의 지속적 법제도 개선 노력 긍정 평가 개인정보 이전 지속…우리 기업 글로벌 데이터 활용 기반 강화 유럽연합(EU)이 한국의 개인정보 보호체계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 연구기관 등은 앞으로도 별도 추가 조치 없이 유럽연합으로부터 개인정보를 이전받을 수 있게 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EU 집행위원회가 한국에 대한 EU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상 적정성 결정(Adequacy Decision)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전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
EU의 한국 개인정보 보호 적정성 결정 유지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데이터 활용이 원활해져 더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 서비스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