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7세 유망주' 황서현, 평균대 금…40년 만의 쾌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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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표팀 막내이자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17·인천체고)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7세 황서현 선수의 금메달 쾌거는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꿈을 이룬 값진 사례이며, 많은 분께 큰 희망과 영감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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